섯다맨은 꼼짝하지 않고 서서 클럽을 가져오라고 다그치는 골퍼래요.
피아노맨은 애인을 데리고와서 애정행각을 벌이시는 분들..^^

 

이런 분들이 오면 캐디언니들이 무전기로 '오늘 섯다맨과 피아노맨이 오셨어..'라고 소통하겠죠?^^